<전병찬 명예원장 강의> 만성경막하혈종의 최신 치료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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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6-02-12 12:20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환자의 상태와 혈종 크기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경과 관찰
혈종 배액을 위한 수술
필요 시 혈관을 통한 시술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목표는
> 뇌 압박을 줄이고
> 추가 출혈을 예방하며
> 신경 기능 회복을 돕는 것입니다.
치료 방법은 전문의가 환자 상태를 종합 평가해 결정합니다.
*보호자가 알아두면 좋은 점
✔ 두부 외상 후 시간이 지나도 두통이 계속되면 반드시 검사 필요
✔ 고령자일수록 증상이 애매하게 시작될 수 있음
✔ 단순 피로·감기로 오인하지 않는 것이 중요
✔ 조기 발견 시 회복 가능성이 높아짐
*정리하면
만성 경막하출혈은
"외상 후 시간이 지나서 나타나는 ‘지연성 뇌출혈’"입니다.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치료를 통해 일상 회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되는 두통이나 신경학적 변화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출처]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 길메리원보 2026년 1월호|작성자 달동길메리요양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