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찬 명예원장 강의> 재활요양병원에서 뇌경색의 치료 전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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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6-02-12 12:22
*뇌경색 이후 회복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뇌경색은 발병 이후 회복 단계를 거칩니다.
초기: 회복 속도가 가장 빠른 시기
수개월 이내: 꾸준한 기능 개선 가능
시간이 지나면: 회복보다는 기능 유지가 중요
???? 특히 초기 몇 개월이 가장 중요한 재활 골든타임입니다.
이 시기의 적극적인 재활이 후유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재활치료의 역할
재활은 단순 운동이 아니라:
✔ 마비 개선
✔ 균형 회복
✔ 일상생활 동작 훈련
✔ 인지·언어 기능 회복
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꾸준한 재활은
1년 이후에도 부분적인 기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후유장애 평가는 언제 하나요?
뇌경색 후유장애 평가는
충분한 치료와 재활을 거친 뒤,
상태가 안정된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일정 기간 치료 후
더 이상의 뚜렷한 기능 회복이 없다고 판단될 때
의학적 평가가 가능합니다.
*보호자가 꼭 기억하면 좋은 신호
다음 증상이 보이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세요.
✔ 한쪽 팔다리 힘 빠짐
✔ 말이 어눌해짐
✔ 얼굴이 한쪽으로 처짐
✔ 갑작스러운 어지럼이나 시야 이상
이는 모두 뇌경색의 대표적인 초기 신호입니다.
*정리하면
뇌경색은 빠른 발견, 적절한 치료, 그리고 재활이 예후를 결정합니다.
특히 초기 재활은
향후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작은 변화라도 놓치지 말고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출처]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 길메리원보 2026년 1월호|작성자 달동길메리요양병원
